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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티타늄 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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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1
티탄 3.2 두목원줄2호..... 떡밥투척과 동시에 새~앵~하는 소리와 함께 티탄과 두목줄이 우는것이다..... 언뜩 생각하기로는 배고픈 미친잉어 70Cm급 이상이 물었다고 생각이 듬과 동시에.. 미쳐 들지못한 낚시대를 힘으로 각도를 세우고... 액션을 주다보니 별별 생각이 드는 것이었다...어둠속에 살짝씩 가끔 얼굴만 내밀던 문제의 고기가 식별이 돼지 않고 2분이 지났을 시점, 제압될쯤 시커먼 면상을 잠깐 보일뿐이었다...설래임으로 뜰채로 걷어보니 50Cm초과 가물치.... 오옷~~ 손맛은 좋은 ㅋㅋ 여기서 중요한건 투척과 동시에 가물치의 반응으로 대를 들지 못한 상황이어서, 줄이 끈어지거나 낚시대의 부상으로 이어 질수 있을 상황에서도, 장독대와 두목줄을 믿고 댕길수 있었네요... 저한테는 약간의 고가인 장독대티탄이지만... 그래도 믿고 댕길수 있네요.. 머털이와 장독대를 믿으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