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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티타늄 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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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8
7월 16일밤에 대물어종의 부품꿈을 않고 유료낚시터로 떠났습니다. 뒷방울 낚시터에는 3~4회정도 갔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자리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자리잡고 낚시를 한지 3시간정도 흐르고 잉어도 40cm정도 3마리 잡고 낚시를 계속했습니다. 낚시를 하다가 전자찌가 하늘을 찌르듯 솟구쳐서 챔질을 했는데 맘만한 힘이 아닌듯 당기는것도 힘들 정도였는데 한참동안 실갱이 하다가 60cm 넘는 잉어가 물속으로 끌고 들어가는 것을 제지하다가 6번째에서 낚시대가 터졌는데 아쉽기도하고 다른 낚시대였으면 그정도 버티지지 못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장독대티늄이 좋은 것은 AS수리가 너무 좋구 3일정도면 제품을 받을수 있어서 넘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