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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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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2
골드3.2쌍포세트로 신청하고 다음날 12시경 제품도착. 때깔좋고.. 다른분 사용후기 참조하여 그날밤 덤으로온 찌에 채비를 하면서 요리조리 살펴본다.초리대실이 끝에만 본드칠해져 좀 약해보인다.즉시 순간접착제로 재 마감..짱짱하군..ㅋㅋ 뒷마게 빠진다든데 보니까 괜찮다..무게중심이 앞으로좀 쏠리긴하는군.. 하지만 약간 가벼움을 생각하면 걍 넘어가야지..대충 알고 산거니까.. 다음날 토요일 오후 아산대동지에 장독낚수대 시험위해 야간낚수출조. 제방권 근처 수심4m권에 운좋게 자리를잡아 3.2쌍포를 셋트로펼쳐 놓으니 늦은오후 햇볕아래 장독낚수대의 색감이 참으로 오묘하다. 0점 재조정 하고 수심채크 후 담배일발 장전..이때 말잠자리가 낚수대에 않으려고 무지 노력하는데 자꾸만 미끄러지는게 웃음이 절로 나온다..ㅎㅎ 떡밥달고 채비투척 후 열심히 밑밥주고나서 낚수터내 식당서 밥먹고 본격적인 밤낚수 시작하여 짜장붕에포함하여 준치급 몇수, 무우뽑듯 뽑아내며 성능테스트를 시작했다. 음..너무 무식하게 뽑아내니까 손맛이 좀 떨어지는군.. 어두워지고 바람이 불어 시원한게 대박느낌이 온다ㅋㅋ 9시경 옆 아저씨 잉어를 걸어낸다..느낌이 좋다.. 9시반경 월척에1-2센티모자라는 짜장붕에 후킹..4m바닦서부터 뽑아내는데 요넘 힘좀 쓴다..강제집행 후 들어뽕..좌대앞에 살짝떨어뜨렸다..파닥파닦!!! 아뿔싸! 바늘이 빠지면서 짜장붕에는 풍덩!!! 으미..경질대의 문제점이다ㅋㅋ (2.5호머털표 원줄에 6호무미늘) 잉에를 걸면 들어뽕테스트 해야겠다(요기 잉어들 대체로 큰편 아님니다) 열쉬미 낚시하며 준치급 걸면 날아오니 좀 심심하던중 1시반경 갑자기 우측찌가 쑥빨려들어간다..헉 잉에닷!!순간챔질!!피융~~경쾌한소리..장독낚수대 휨세좋다..요넘 힘쓰는거보고 옆아저씨 줄엉킬까봐 채비거두어준다..장독대 성능실험중이라 괞찬다고 말했다..걍 뽑아내고 공기좀 먹였다..그래도 꽤힘쓴다.ㅋㅋ 줄털이 아니면 바늘털이땜시 들어뽕 포기..뜰채에 머리쳐박혀 제압완료.. 64센티..케브라대 못지않다.손맛은 더 좋음. 요거 괜찮은 낚수대다..가격대비 별5개지만, 20만원짜리대비 별4개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