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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티타늄 VIP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21
2005-06-13
한적한 곳을 찾아 ㅇㅇ저수지로 간것이 그 날이 장날이라고 많은 조사님들 포진했으나 중간에 끼여 그 빛나는 장독대VIP를 펴고 즐거움에 푸욱 빠지고 있을때 친구가 휴대폰으로 전화를 한다 밤 낚시를 하고 싶은데 같이 가자나??? 이런 난 벌써 자리 펴고 장독대VIP로 공략 중인걸... 밤 9시경 친구와 만나 간만에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낚시를 즐겼으나, 문제는 여기서 발단했던것. 둘도 없는 친구의 낚시대가 굵기며 무게가 장난이 아니다 낚시를 접고 집에 가자고 한다 팔목이 아프고 어께가 쑤시며 힘들어 못한다고 투정이다 날이 밝으면 가자고 달래 잠을 재웠다 장비문제도 큰 영향을 줬고... 담날 철수를 위해 장비를 챙길때 친구가 내 낚시대를 유심히 본다. 1여년을 아끼고 닦아 윤이 반짝이는 장독대 VIP(2.9 와 3.2)를 친구에게 건네주고 담엔 이걸로 하면 팔이 그렇게 아프지 않을거야 했드니 친구 하는말! 고맙네 자네는....어께가 가벼워 진다 다시 구입하면 되겠지 하고 월요일사이트를 열었드니 매진 젠장!!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걸까 그래도 내 친구는 힘들지 않게 잘 하고 있으리라 .... 난 행복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