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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수로(향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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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6
어제 딸아이와 함께 유료터를 찾앗다.사실 딸아이의 성화에 이낚시대를 구입하엿다.얼마전 전자찌와 함께...첨에 대를 받고는 초리가 약해보여 한 10센티 정도 잘라내고 쓸려고 하다가 그냥 1.5호 원줄에 올림채비를 하여 어제밤 잘가는 유료터에 갓다.딸아이가 성가실것같아 나도 내림대에 올림채비를 하나하여 던지고 딸아이에게 떡밥을 달아 던지는 방법을 가리켯다. 사실 초등 2학년 딸아이가 하면 얼마나할까 생각에 대충 떡밥을 달아 던졋는데 아~ 금방 쭈래기 한마릴를 건다. 유료터가 다 그렇지만 발아래는 대구리가 잘 붙어잇지 않은가....아이는 사정없이 낚싯대를 두팔로 감싸안듯이 마구잡이로 당긴다..ㅠㅠ 대라 부러질것 같아 초원아 살살당겨야지 하면서 내가 대를 받아 세웟더니 아니..이럴수가 40센티급 쭈래기가 당기는데로 나온다...설마하고 삿는데 놀라운 성능이다... 하나 가르치면 열을 따라하는 딸아이는 낚시도 예외가 아닌듯 벌써 혼자 떡밥달아 어설프지만 던져넣기 까지 하고 물고가는 입질에는 혼자 챔질까지..ㅎㅎㅎ 계속적으로 쭈래기를 약 10여수...대는 멀쩡하다...내가 한마리 걸어 챔질부터 뜰채에 담기까지 짧은대라 그런지 모르지만 상당한 파워와 제압이 이뤄진다... 겨울철 하우스 내림에 사용해도 무방할것 같다.. 저렴한 가격에 놀라운 성능을 보고나니 벌써 낚시대값을 다한것같다. 조사님들 제말이 절대로 꽝이 아닙니다...1.7칸 사용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