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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새털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21
2005-05-03
5월 2~3일 이렇게 대물 양어장다녀왔답니다. 3.2쌍포 구입후 일단 1대만 피고 사용해봤죠. 1대는 스크래치가있어서..조만간 교환할려구요..^^; 일단 브랜드이미지가 없어서 조금은 불안했죠. 어라~ 근데 희안하게 양어장 주인이신분이 알아보시더군요...새털~ ㅡㅡ; 일단 길지않은 저의 조력으로 앞치기 수월합니다. 매우만족하구요.. 초반에 60Cm 향어.. 낚시대야 부러지면 공짜로 A/S되어서 무식하게 제앞~ 카본2호줄이라 낚시대보단..오히려 줄 끊어질까봐..줄이 더 걱정되었죠..ㅎㅎ 수심 3미터에서 60Cm향어는 어깨가 뻐근~하더라구요. 그 이후로 잉어~ 민물장어.. 끌어내면서 만족할만한 손맛과..강인함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탈피했답니다. 다만 불만족이있다면..역시 촌스러운 시커먼도장과 브랜드없는 제품치고는 고가라는점.. 장점? 뭐니뭐니해도.........무게가 예술입니다.. 99G이든 아니든.. 어찌됬건..가볍더군요. 솔직히 가벼운게 제일맘에 듭니다. 새털은..무게빼면 시체아니던가요? ㅎㅎ 하여간..무지맘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