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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골드(대물대)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83
2008-10-05
몇일전 3.2칸대 두대를구입후 바로 그날 가까운 유료터로 출조했습니다 채비는 7호바늘, 2호합사, 1.2호모노원줄, 고무 O링에 좁쌀봉돌채비!!!!!!! 첨엔 그전에 쓰던 낚시대랑 틀려서 앞치기에 조금 애를 먹었습니다 채비끝이 쪽 뻗어나가질 못하고 자꾸 가까이 떨어지더라구요...그러나 몇번의 투척후 감을 잡아 정상적으로 앞치를 했답니다 참고로 제가 아직 앞치기를 잘 못해요 그리고 생각보단 가볍더군요 생각보단 무겁다는 평이 많아 많이 무겁게 생각해서 그런지 저는 가볍게 느껴지더라구요...^^ 밤새 못잡다가 아침에 되서야 잡기시작...6치 부터 월척까지 붕어만 낚는 중 드디어 묵직한놈이 걸렸습니다....쉐쉐쉑 소리가 울리고...강제집행하면 낚시대가 부러지거나 얇게쓴 원줄이 끊어질거같아 안절부절 하는데 한번 맘먹고 당겨봅니다...어라!!! 끌려옵니다...뜰채를 대면 치고나가고 또 뜰채를 대면 치고 나가고를 수차례 치고나갈때마다 불안불안!!!! 결국 10분여만에 뜰채에 안착!!!!! 저의 손자가 딱 20센치인데 세뼘이 조금 넘더군요 60센치 조금 넘는 잉어를 걸고 내심 걱정했는데 담부턴 걱정을 좀 덜어도 될듯 합니다 좀더 출조를 다녀봐야 알겠지만 일단은 대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