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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새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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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5
걸린고긴 잉어 향어 붕어 개끌리듯. 일부러 부러뜨릴려고 해도 안 부러집디다. 새털낚시대 무게는 말할 것도 없지요. 말그대로 새털입니다. 누구나 한번쯤 장타 때리던 날 손목,팔,어깨,목 온몸이 쑤시던 날들이 있었을 겁니다. 새털로5회출조중 양어장에서 짜장붕어 약70여수.보습지(사계절낚시터)토종붕어40여수(9치급,월척3마리) 그전 같으면 온몬이 쑤셨을 것인대 ㅋㅋ. 대단한 앞치기 앉아서도 부드럽게 됩니다. 올림대로 때로는 내림대로 무리없습니다.하여튼 이대 사고 나서 어딜가든 고기대박 칩니다.ㅋㅋㅋ 힘들어야 잠을자지.나쁜새털. 다만, 단점이 한가지 낚시대 뒷마게 잘빠집니다. 대 뒷부분 나사산이 헐거워요. 난 디자인 좋더만^^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