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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티타늄 VIP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06
2005-03-10
3.6대를 2주전 구매한 후 줄(1.7호)은 개평상품으로 달고 찌는 기존에 산 궁계이학(융단폭격) 달고 출격~!! 지금까진 아프리카 찌로 하우스에서 재미를 톡톡히 보았으나 융단폭격은 2.9대에서 찬밥 신세였는데...긴가민가하고 의심반 기대반으로....투척했는데...ㅋㅋ 스물스물...챔질... 피이잉~~~~~ 진짜 피아노 줄 소리에....그리고 손에 닿는 그 묵직한 느낌이란..ㅋㅋ 선우나 수파..그리고 가람에 비할수조차 없는 완벽한 손맛... 그리고 그 후의 강력한 제어력... 그 찐하고 강렬한 손맛은 집에 오자마자 쓰는 지금도 잊혀지지 않을..강렬한 추억...잉어나 기타의 대물을 걸었더라면 아님 노지의 월이였다면... 2주후 있을 실질적인 노지의 한판에 벌써 가슴이 설레입니다.. 다른 건 몰라도 티탸늄의 첨 챔질에 손에 전해오는 그 기분은 진짜... 너무나 강렬합니다..^^ 3.2나 3.6쌍포의 욕심이 스물스물 솟는 찌처럼 욕심이 자꾸 생겨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