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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새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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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31
저가 머털낚시창고를 첨 접하게 된건 노지에서 우연히 낚시하다 사계절프로낚시조사이신 총무님을 만나서 가격저렴하고 품질괜찮은 낚시대가 있다해서 찾게 되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무명낚싯대를 쓰다가 도저히 팔이 아파 가벼운낚시대로 계속업그레이드 하고 있었습니다. 가장 좋은 낚시대는 가볍고 질긴 낚시대라더군요, 물론 전현 가격도 감안하지 않는건 아닙니다만, 헌데 가벼우며 질기고 강한 낚시대는 찾기 어렵더군요 약 3년 전부터 업그레이드 하던차 국내에서 “가격은 묻지마! 가장 가볍고 질긴대를 구하자”라는 구호로 쓴게 “ㅇ” 사 ~~ 골드였습니다. 지금까지 써본 중엔 비싸지만 그값어치 충분히 하는 낚시대라 생각합니다. 무거운 낚싯대로 낚시하다 팔고장나면 아마 병원비가 더 들껄요 물론 윗분이 소개하시길 우리나라 최고인 제품과 별반 차이없는데 가격은 반값도 안되는 제품이 있다해서 장독대를 소개도 받았구요. 그래서 작년 10월경 장독대 vip랑 새털을 구해서 낚시를 했죠 저의 낚시 스탈은 새우대물, 지렁이, 떡밥낚시 가리지 않고 합니다만 떡밥낚시할땐 정말 가벼운 낚시대를 찾게 됩니다. 늦가을 밤 강낚시에서 새털과 티탄VIP 타사제품 ~~골드를 썼는데 역시 새털입니다 가볍기 론 정말 이름처럼 타 낚싯대에 비하여 새털입니다. 떡밥낚시에선 단연 새털이 가장 애착이 가고요 새털에서 먼저 입질오고 많이 잡히기를 바라면서 낚시하며 손맛또한 쥑입니다. 타사 ~~골드는 좀 낭창한 면이 있고 장독대 티탄 Vip도 저한텐 무게감이 느껴질 정도이니 제가 지금 까지 얼마나 팔이 아팠으며, 가벼운 낚싯대를 찾았는지 감이 가실겁니다. 제가찾던 현재까진 정말 가벼운 낚싯대가 바로 새털 이었습니다. 강낚시 8치이상 1자 전후 정말 손맛 쥑입니다. 새털로써 제압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질기기는 더많이 해봐야 알 것 같고, 작년 늦가을 직업상 주말꾼이다 보니10회이상 출조해서 정말 짜릿한 손맛 봤습니다. 물론 타사제품이랑 티탄vip로도 괴기 잡다 대부러져 본적은 없습니다만, 장독대티탄vip는 중간 5번대가 나뭇가지에 걸려 부러져서 연락하니 즉시 수릿대 교환은 받았습니다. 현재로선 10회이상 출조해서 자 전후도 제압했으니 새털에 대해 믿음은 갑니다. 현재 티탄vip 2대 새털 1대 그 외 프러스(방생이), ~골드 등 여러대를 쓰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낚시댈 추가 구입한다면 현재로선 무조건 새털입니다. 가볍고 질기고 약간 경질이기도 하여 현재로선 저한텐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제 낚시즌도 개막되어감에 따라 새털 로 한번더 작년늦가을 의 추억을 살리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