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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새털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98
2005-04-08
새털의 선전을 믿고 새털을 구입... 2.8쌍포.. 일단 줄을 매고 시험을 할 겸해서 가까운 소류지로 향했지요.. 처음 낚시대를 드는 순간엔 상당히 가볍구나..란 생각이 들었지만, 낚시대를 펴고 낚시를 하는데... 왠 바닥대의 중심이 이렇게 앞으로 쏠려 있지.. 이거 혹시 내림대아냐??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잠시 입질.... 경질대.. 중경질대.. 모두 사용해 보았지만, 이렇게 후킹이 내림대처럼 이루어지는 낚시대를 처음~~~ 아무리 46톤급이라 해도... 좀 심하다란 생각이 들 정도... (참조로 제 후킹 방법은 순간적으로 짧지만,짧은 순간에 많은 힘과 스피드를 주는 편입니다.. 팔 뒤틈치로 후킹하는 하는 스타일...입니다...) 투척면에서 만점입니다... 앞이 뻣뻣해서 그런지.. 아니면 앞쪽에 무게가 좀 있어서 그런지..... 처음에 생각했던 부분과 너무 다르다란 생각이 들어 많이 실망을 했습니다.. 낚시대 무게 중심에 의해 낚시에 편하게 이루어질수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는데...... 무게 중심을 약간 뒤로 주고 조금 연질성이 있더라도.... 이렇게 만들었다면 하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그리고,어느 낚시대도 다 그러하겠지만,조립상태가 별로... 초리대에서 3번째가 제 짝이 아는 듯 휘어졌고.... 많은 실망을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