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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티타늄 VIP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15
2005-03-17
장독대를 사용한지 어언 2년째... 장독대가 강하다는 건 알았지만 이 정도 일줄 몰랐당^^ 이유인즉슨 날씨도 따땃하구 몸이 근질그질 해서 간만에 가까운 저수지에 출조... 수초치기 두대와 앞치기 한대를 구사하던중 앞치기대에 뭔가가 걸렸던 것이였당... 워낙 짱짱한 낚시대임을 알고 있던 터라... 그냥 강제로 잡아당겼다. 그런대도 꼼짝도 하지않아 몇번 툭툭치고 나서 그냥 무식하게 잡아 당겨 부렸다 파손되도 꽁짜로 고쳐 주지 않은가^^ 그런데 이게 웬일? 뭔가가 딸려 나오지 않는가... 진짜루 거짓말 하나두 않부치고 허벅지 만한 나구 가지가 끌려 나온 것이당^^ 정말 지려 버렸다. 낚시대가 요렇게 짱짱해도 돼는 건가 오메 무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