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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론 장독대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08
2005-04-18
금요일에 신청해서 토욜날 물건 받은후 부푼 맘으로 일요일 오전에 유료낚시터로 향했습니다....채비를 갖추고 캐스팅 했는데 우와...이렇게 대가 가벼울수가..혹 이러다 큰넘 걸리면 부러지는거 아닌가...하는 생각까지 들던군요...헉..근데 낚시시작한지 한 30여분 지났을까요...입질이 와서 챔질을 했는데..캬~잉어더군요...손맛 즐기면서 꺼냈죠...한 60 정도 되더군요...음...괜찮네..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그렇게 계속 해서 입질을 받아내고 조황을 확인해 보니 잉어 60정도되는 넘 2수, 40-45 정도 되는넘 4수 향어 50정도 되는넘 한수..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이정도 잡았는데 캬...가볍고, 손맛도 좋구 손잡이 물론 편하고 원하는 지점에 캐스팅 잘되고 하여간 제가 다른 낚시대도 몇대 가지고있지만 팔고 장독대로 바꾸고 싶은 맘이 들정도입니다..하여간 대만족이었습니다. 머털낚시창고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좋은 상품 많이 많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