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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티타늄 VIP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33
2004-11-23
이 낙시대를 첨보는 순간 입이 절로 떡 벌어 지더군요. 때깔이 너무 이쁘고 빛에 반짝반짝 빛나는 것이 폼나더군요. 전에 보론 장독대를 사고는 조금 실망을 해서 망설엿는데 티탄은 정말 맘에 쏙 드네요. 무게도 가볍고 얇은게 내림으로 써도 충분할 것 같아서 하우스로 직행해서 내림 및 중층까지도 시도해 봣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내림대보다 훨 낫더군요. 투척도 용이하고 중경질성을 띄고 있어 앉아서도 40정도 잉어도 제압이 되더군요. 21대까지는 내림, 중층 한번 시도해 보세요. 챔질도 편하고 제압도 쉽습니다. 하지만 모든 제품에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법 모든 분들이 써 놓았듯이 3번대까지 티탄이 도장되어 있지 않아 전체적인 미를 떨어뜨립니다. 3번까지만이라도 티탄을 도장햇으면 하는 바람이 잇고요. 그리고, 대어가 걸렸을 때 제압해 보면 절과 절 사이가 삑삑 돌아가는 듯한(고기가 좌우로 흔들 때 자연스러운 휨새를 유지하는 것이 아니고 갑자기 턱턱 꺽이는 듯한 느낌) 먼가 부자연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제 것만 불량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장독대 로고도 스티커식으로 붙여 놓앗던데 보기 싫은건 아니지만 개선 사항이라고 보여집니다. 이상 제가 느낀 장독대 티탄의 장단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