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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케마하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218
2004-11-22
요즘 하우스 다니시기 시작하시줘? 갠적으로 답답한 마음에 하우스 별로 않좋아하지만 그놈의 붕어 얼굴 한번 볼려고 봄까지는 못기다리겠더라고요. 몇일전 하우스 개장하였다길레 걍 심심풀이로 함가봤는데,경기 않좋다는말 다 거짓말인가보더라고요 사람이 얼마나 많던지..... 각설하고....사람이 너무 많아서 다른사람들과 조금 다른 밑밥을 써보자는 생각에 바라케마하 이놈을 넣어보았습니다.... 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웃음만 나오네요.....구더기 미끼에 바라케에 어분과 찐버거 1:2:2 정도의 비율로 한 30분간 투척후~~~~ 사고한번 쳤줘..^^ 하우스에서 스포트 라이트 받는 기분 아시줘? 주위에 겔러리들 모이구 채비 훔쳐보구 미끼 뭐쓰냐구 물어보구.... 고기들도 똑같은 미끼 싫어하는거 같더라구요 무엇인가 조금더 낳은 조과를 원하시면 한번 도전해보세요 미끼가 조금비싸지만 고기 못잡아 스트레스 받는것 보다는 훨씬좋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여기에 청헤라조금 섞으면 좀더 좋은것 같네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