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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티타늄 VIP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20
2004-12-02
장독대 먼저 가볍고, 질기고, 발란스 잘 맞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가격에 비교하면 2배의 역할은 할듯하네요. 이넘으로 겨울에는 댐 떡밥낚시 봄에서 가을에는 새우대물낚시를 즐깁니다. 댐에서는 보통 32대이상을 사용하는데, 밤새고 36,40대를 던져도 그렇게 무겁다는 느낌이 없네요. 또 발란스또한 잘잡혀져있고...........손목에 무리도 덜하고, 40대로 앞치기.........약20-25센치정도 대보다 짧게 해놓으면 앞치기 휙휙........... 대물낚시때는 원줄 3-4호에 목줄 4합사를 사용하는데 한번씩 수초에 감는 경우가 생깁니다. 다른때는 원줄잡고, 조심스럽게 빼내는데, 장독대는 그냥 강제집행........물밑에서 우두둑......느낌이 오네요. 붕어가 목도리를 하고 나오죠.부서지면 그냥 고쳐주니까.사정없이 땡기죠.머털사장님께는 지송........그래도대가 나간경우는 없어요. 가격에 비해 충분한 역할을 하는 장독대 ...추천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