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본상품
  • 상품이
    없습니다.
해동 케블러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80
2004-12-02
양어장에 갈때는 최강채비 철사편대채비를 하면서 쓰게된 바늘인데요. 제 생각엔 바늘이 좀 약하다구 생각됩니다. 제 챔질이 빠르구 강하거든요. 보통 양어장에서 큰놈이 걸리면 자주 부러져 나갑니다. 하룻밤에 두봉지 정도는 갈아끼우는 거 같아요. 밤에 교체하기가 쉽지 않아서 고리봉돌 밑에 도래를 따로 달아야 교체하기 편하기 땜에 채비가 좀 복잡해지는 것도 문제구요. (철사가 구부러지면 다시 완전히 일자루 펴지지가 않습니다. 땜에 도래를 쓰는게 교체하기 편리합니다.) 하지만 가격두 무난하구 다른 제품을 잘 알지 못해서 걍~ 쓰고 있습니다. 후킹두 잘 되구요, 철사편대루 예민한 낚시를 하기엔 좋은 제품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