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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새털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59
2005-02-14
온라인으로 보는 것만으로는 확신이 서질 않아 설 연휴를 기회로 대구에서 전주까지 직접 내려갔습니다. 매장에 진열된 새털을 보고, 펴고, 흔들어 보고 미련없이 1.7칸에서 3.2칸까지 구입했습니다. 앞으로 계속 될 낚시 인생의 동반자가 되리라는 확실한 믿음을 주는군요.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