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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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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6
이틀전 중층용소품들과 중층의자,그리고 머털을 7개월간 기웃거린끝에 어렵게 고른 천상헤라대 13척과15척을 받았다. 다른때도 몇번 머털에서 물건주문을 한 적이 있지만,이번처럼 설레엿던적은 없엇던거 같다. 왜냐구 하하 드뎌 헤라를 만낫기때문이다. 오늘 13척에 채비후 노지로 붕어사냥을 나갔다. 도착하자마자 바로12월의 매서운 바람에 위풍당당 헤라를 선보였다. 2시간정도 바람에 일렁이는 찌만 응시. 바로 그때부터 헤라의 야성이 불을 뿜었다^^킥ㅋ 2시간여만에 떡과토종 골로루 2-30여수를 뚝딱..., 바닥낚시하시던 조사님덜은 언제 챔질햇는데 고기가 달려나오냐며 부러운듯 힐끗..,내가 헤라의 시험을 위해 거의 모를정도로 챔질을 해서인지,고기를 망에 넣을때에야 아 저놈 잡았구나.., 그리고 제 바로옆에는 ?마노 싯가 70만원상당의 낚시대로 한수도 못하신 조사님도 있었으니, 제 오른손과 한몸이 된 헤라는 위풍당당,그 자체였다. 이글을 쓰기전만해도 저 많은 사용후기들을 100프로 믿어야 되나,하는생각에 고민을 넘넘 많이 햇엇는데. 음 지금은 헤라의 깔끔함과 실용성,챔질성 모두 대만족중(양파껍질 벗기듯 넘 속깊이 파고들믄 아무리 비싼 물건이라도 성에 안찹니다) 2004년이 얼마 안남았는데,마지막 보증수표로 제가 확신을 드리지요 절대 후회는 안하시리라 봅니다. 간혹 계신 예민한 떡붕어 같은 분들은 모르겠 지만요. 헤헤 새해복 많이들 받으시고 어복이 충만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