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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론 장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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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8
양어장 금욜 갔는데여..비도 오고 고기가 잡힐까.. 염려 했는데..2.9 3.3 대두대를 가지고 낚시 시작.. 두어 시간이 지나자 3.3대 입질시작 휫 하고 낚아 챗더니 40cm 잉어인지 붕어인지 일단 뜰채 준비 못해서 노지 로 올렷더니 바늘 털이 하고 조그만 구멍으러 다시 도망 깟슴당..이리 저리 한 5-6수 정도를 하고 난 뒤.. 새벽녁 2시 깨쯤 이였습니당.. 2.9대 입질이 와서 확 잡아 챘더니..휘리릭,,휘리리릭,,짭은 3-4초소리 내더니...툭 하고 터져 버렸습니다..낚시대 하나 해먹었구나..했더니. 줄이 터졌더군요..다행이도.. 또다시 한 두마리를 잡고 새벽 3시 깨쯤 3.3대 입질이 오길래 3-4cm올린 시점에서 화아악 잡아 쳇더니 피이이잉~~~소리와 함께..고기 검림이 느껴지더군여..그런데 두손으로 잡아 올려도 넘 힘들었습니다.. 뜰채를 뜰려 해도 한손으론 제압이 안돼..옆에 계신분들이 도와 주셔서.. 올렸습니다..4-5분 정도 걸렸져..뜰채도 작아서 고생 했을 겁니다. 도와 주신분들 ..잉어 였는데여..70cm좀 안되는 것이 였습니다.. 토종이랍니다..전 초보라 잘 모르는데..양어장 사장님이..그러시더군여.. 옆에 계신 김사장님이..넥타이를 메야 한다며 메여 주셨구여..아침에도 그넘만 보아도 입가에 미소가..흐흐흐~~~ㅋㅋㅋㅋ 장독대..힘 넘 좋구여..장독대 구입 한게..다행이라 생각 듭니다. 아니였슴 못잡았을 겁니다..2.9대에 줄 끊어 먹고 간 넘 다시 잡아야 할텐데. 채비 더 단단히 혀 가지고 넌 죽~~었~어!! 근데여..그넘이 잡아 끌어서 근가..낚시대가 접어 지질 안아여.. 줄메는대 다음꺼가..쩝..어찌 해야 할런지..사진 올리는데는 없낭..올리고 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