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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새털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87
2004-09-08
아직은 새털을 받아보지 안아서리...(낼이면 오겠져~~~ ㅋㅋㅋ) 상품평을 하긴 좀 거시기 하구여~~~ 한동안 중층/내림을 하다가 힘들기도 하구 좀 여유를 가지구 싶어서리 먼지 푸석한 바닥채비를 꺼내어 3주정도 바닥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갇이 낚수뎅기는 동생넘이 있는데 하도 낚시대 타령을 하기에 저도 써보지도 못한 "새털"을 갈켜 줬더니 무자게 한나절을 고민하더군여~ 참고로 그넘은 용성슈퍼X인트... 150g대의 묵직한(?)대를 쓰고 있었기에 무엇보다도 새털갇이 가벼운 무게에 끌렸던듯 하고 또하나는 그넘의 짧은 조력탓인지 낚수대를 우찌나 잘 분질러 먺는지... 3개월사이에 5개정도를 분질러 먺었기에 3년무상 a/s에 홀라당 가가지고는 3.2칸 두대를 낼~~~~~름 사더니... 아니 글쎄 이넘이 사고를 치네요~~ 몇해를 갇이 뎅겨도 저보다 단 일번도 괴기를 많이 잡아본적이 없는넘이 대가 가벼워 수없이 많은 믿밥질을 한 탓인지 글쎄 지난주엔 급기야 저보다 괴기를 더 많이 잡아버리네요... 그것도 새로산 새털을 한대 분질러 먺고(괴기 잘못이 아니구 새우망이 걸린걸 모르거 사정없이 강재집행...) 한대로 했는데도 저보다 많이 잡았습니다. 아니 저보다 많이 잡은게 문제가 아니고 몆년 낚시를 뎅기면서 그넘이 글케 많이 잡는거 첨봤습니다. 그녀석 왈~~ "형~~~ 형도 낚시대 바꾸지~~~ 낚시대가 좋아서 그런지 밤새 믿밥질을 해도 힘들지 않고 고기도 잘나오네~~~ 형도 한번 들어보래??? 얼마나 가벼운지??" 하지만 저도 존심이 있기에~~~ "야야~~~ 됐다그래임마~~~ 소 뒷걸음질치다 쥐잡았나보네~~~ 엉아는 채력 좋아서 지금 이대로 밤새 믿밥질 해도 까딱 음따~~~" 그래놓구 나서 옆에 펼쳐진 새털을보니 참 이쁘데요~~~ 까만게...(개인적으로 검정색을 좋아해서그런지...) 쩝쩝쩝... 물론 가격으로보면 준메이커(?)치고는 싼가격은 아니지만... 느낌이 노는 낚시대 인지라 저도 오늘 질렀습니다. 3.2칸 두대... ㅋㅋㅋ 머털에서 얘기하는 무계가 정직하다면 상당히 매력있는 물건이라 생각됩니다. 아참!~~~ 참고로 A/S도 명성대로 확실하더군여~~ 오늘 동상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형 엇그제 분질러먺어서 A/S 보냈는데 오늘 왔네~~~ 이번주 알지~~~ 이번주엔 똑갇은대로 자웅을 겨뤄 보자구~~~" 속으로 그랬습니다... "건방진넘... 넌 이번주엔 죾었스~~~~~ 아무래도 낚수대땜시 니가 지난주에 대박을 터뜨린거 갇은데... 그래~~~ 이번주엔 엉아도 새털 쌍포다~~~ 그래 한번 겨뤄보자구~~~ 저녘 및 두꺼비 내기... ㅋㅋㅋ" 얘기하다보니 말이 이상한데로 흘렀네...쩝쩝쩝... 그나저나 대는 이쁜데 받침대는 노랭이 수파대인 영~~~~ 엄벌런스 해서리... 원제나 까맣고 이쁜 새털 받침대 나오나요??? 거기에 찌까정 "아프리카" 깜장색 찌를 샀는데~~~ 받침대만 나오믄 자세 죽음일거 갇은데... 언넝 받침대도 만들어 바바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