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본상품
  • 상품이
    없습니다.
장독대 티타늄 VIP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00
2004-08-31
현재 쓰고 있는낚시대가 연질이라 경질로 바꾸고자 시험삼아 티타늄 13대를 사고 양어장으로 출조를 갔습니다. 홀로 앉아 옆에서는 긴 장대를 던지시는데 새물이 유입되는 곳에서 티타늄 짧은거 한대만 피고 있으니 으아하게들 쳐다 보시더라구요.. 붕애들 밥을 1시간가량 쉬지않고 퍼주었더니... 찌가 슬금슬금 움직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잡아당기는 순간 "아" 하고 감탄사가 나왔습니다.. 붕애가 힘도 못쓰고 좌우로 왔다리 하지도 못하고 내가 원하는데로 질질질 끌려오는것 이었습니다... 첫수는 붕애 25cm정도 였고 다시금 던져서 기다리는데 아항 잉어거 입질을 시작했습니다... 쭉쭉쭉...찌가 밑으로 팍팍팍 요동을 치며 내려가는걸 챔질하였더니...ㅋㅋㅋ...50cm급놈이 힘을 못쓰고 올라오더라구여... 이놈땡길때 장독대드는 사진처럼 확 휘었지만 단단하게 클려오더라구요.. 티타늄의 매료되어 이번기회에 25대 두대정도를 사고 슬슬 바꿔볼라구 합니다.. 티타늄 13대로 한대로 30마리(잉어포함)를 잡았더니 옆에서 다들 입이 벌어지면서 처다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