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본상품
  • 상품이
    없습니다.
파워 비늘치기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33
2004-08-15
이거 사다주기전까지는 집에 고기잡아오면 손질은 내가 항상 도맡아 해야 했읍니다. 왜냐하면 우리 마눌님 주방에 비늘 사방에 튄다고 욕실에서 샤워하면서 손질하라나 그래서 일부로 갯바위에서 시간날때면 칼로 비늘 벗기고 손질해서 갖다 바쳤지요 아님 귀찮으면 넘 줘 버리던가 근데 요거 사다주고 나선 우리 마눌님 고기손질 지가 다 합니다. 비늘도 잘 벗겨지고 잘 튀지도 않는다나요 에잉! 진작에 사다줬으면 지금까지 사역을 안해도 되는건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