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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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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03
처음 장독대를 부러지고는 조금의 실망이 있었지만 완벽한 AS를 받고는 이런글을 올리지 않을수 없었읍니다. 저는 가까운분이 이 낚시대를 세트로 구입하셨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낚시를 못하는 상황이 되어 구입한지 1개월도 안된 낚시대와 받침대를 모두 인수하였읍니다. 개인적으로 대물낚시를 즐기는 저는 나름대로 만족하며 태스트한결과 기존의 어떤 낚시대화도 뒤지지 않는 성능에 만족하여 여유되는데로 한세트를 더 구입하고자 하는 생각도 하였는데 문제는 7월 24일 밤낚시를 간곳에서 일어났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큰 욕심이 없었는데 초저녁부터 입질이 들어와 7치들이 새우에 간간히 올라오더니 9시경 2.0칸에서 28CM의 준척이 올라와 기대를 하고 있던중.. 11시 30분경 좌측 1.7칸에서 찌가 조금씩 잠기더니 천천히 올라오는 것을 보고 강하게 챔질하였으나 그만 수초를 감아버렸다. 두손을 번쩍들고 조금씩 들어올리는중 “딱”하는 소리와 함께 낚시대가 수초위로 툭떨어진다.....너무 허탈한 마음과 함께..... 낚시줄을 잡고 천천히 끌어올리니 뗏장수초를 감고 올라오는넘은 올해 8번째의 월척이다.. (33.5CM)....그러나 잡은 월척보다 앞으로 사용할 장독대가 더 걱정이었다... 부러진 낚시대를 살펴보니 손잡이대 위에마디가 부러졌는데 아주 깨끗하다.. 이런 상태의 파손은 거의 미세한 균열이 미리 이곳에 있었기 때문일경우가 많은데 시공상의 불량인지 사용상의 부주의 인지는 모르겠으나 왠지 불편한 마음이 없지 않았다... 며칠이지나 머털낚시에 문의 하니 무상수리하니 택배로 붙여달란다...낚시집에 고이 모셔서 부러진것과 함께 택배로 보내고 이틀이지나 전화가 왔다. 낚시대 수리가 다 되었고 택배로 다시 보내준다고.....그러구 하루가 지나자 택배가 왔다. 완전무장한(엄청난 포장) 낚시대가.. 너무 감사하는 마음이 절로 생겼다..이제 다시 낚시대가 부러져도 걱정하지 않을것이며 마음껏 대물사냥에 나서야것다고....올 겨울엔 다시 한세트를 준비해야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