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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론 장독대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06
2004-08-12
낚시한지 한달도 채 안되는 초봅니다. 이번에 파리에 연인에 약혼하는 장면이 나오는 데 잘아시죠...(포천 추동지) 에서 저녁 11시에 시작해서 입질한번 못보고 오후 2시까지 장장 13시간 동안 피래미 입질에 짜증이 나고 날때로 나다가... 대략 오후 2시 조금 넘어서 갑자기 찌가 쑤~욱 들어가길래 챔질 한번 했더니... 처음에는 바닥어디엔가 걸렸는가 싶었는데 자그마치 60~70센티급 잉어를 낚았는데 아 글씨 낚시대가 90도로 휘어지면서 낚시대 부러질까 겁났는데 장장 10여분간의 사투 끝에 건져 올렸습니다. 역시..장독대 올릴만큼의 힘이니 잉어 70~80센티 급이야 갑분하게 올립디다.. 정말 강추하고 싶고... 담달 월급타면 한대 더 구입할려구 총알 준비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2.5칸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