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본상품
  • 상품이
    없습니다.
장독대 티타늄 VIP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88
2004-08-27
이런저런 낚시를 나름대로 헤메이다 결국은 바다에서 강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시는 무거운 가방메고 민물낚시 않할려고 했는데 우연히 "수향대"를 접하고 57cm잉어를 잡았는데 "와 "죽것데요 제어 않되고 낚시줄 우는소리는 정막한 새벽밤하늘에 메아리 치고,같이간 동생둘 아녔으면 터지거나 얼굴도 못볼뻔 했어요 근데 장독데가 무지 좋다는말에 29대를 쌍포로 구입하고 우선 마음이 든든하더군요,가볍조,빳빳하죠,외관 제법 고급티나죠 한동안 장독대의 위력을 실감하지 못해서 의구심이 생겼습니다 왜 장독대가 좋은지,어지간한 잉어는 다른낚시도 다 잡구,그렇다고 5짜이상 잉어를 들어뽕할수도 없구...... 그런데 얼마전 진가를 느껴서 구입한지 몇달만에 사용기를 올렸답니다 새벽녘에 잘 나오지 않는 고기를 기다리며 눈이 가물가물하다,56cm찌가 불끈... 미쳐 챔질타이밍을 놓쳐서 잡았는데 낚시대 끝이 않들리네요 "아" 얼마만에 온 입집인데 하구 포기하는 마음에 들었는데,50급 잉어가 쭉 끌려오네요,......아 요거이 장독대 구나 하는 맘에 32대를 또 장만했습니다 위에 후기올리신 분이 조금 그렇다는말에 마음이 걸리지만 다시한번 믿어보구 새벽하늘에 낚시줄 피아노소리를 울려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