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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론 장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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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15
어떤 제품이건 개인마다 취향이 틀리기에 만족도가 틀릴수 있습니다. 3칸 미만대는 좋은것 필요없다고 생각하고 낚시햇습니다. 장대(3.5칸 이상대)는 일단 무게 때문에 근 20만원 가까이 되는것 구입하여 사용합니다. 그러넫 낚시를 하다보면 장대에서는 조과가 신통치 않더라구요.. 일전에 3.3칸구입후 약간의 무게감이 있긴 하지만 그런대로 좋다는 생각에 지금은 애지중지 하는 낚시대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2.9칸을 새로 장만해서 출조를 하였지요... 첫출조시에는 초릿대 부분의 실이 똑 빠져서 찌까지 수장되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그후 머털님의 정말로 만족할만한 신속한 A/S덕분에 2일만에 초리대갈고 또다시 출조를 했지요... 먼저 투척하는데 어떠한 지장도 없이 바람이 불어도 정말 잘되더군요. 3.3칸과 2.9칸의 무게차이가 대략 30g인데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 혹자는 자주 부러진다고 하는데..... 아마도 가끔 다른 분들은 무상으로 A/S를 해주기 떄문에 관리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어떠한 낚시대건 부러집니다. 그러나 정말로 장독대 접한후로는 낚시대가 이정도는 되어야지 라는생각이 들더군요. 이 가격에 이런 낚시대 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낚시대와 아버님 낚시대 통털어 20대가 넘습니다. 그중에서 애지중지 할 정도라면 품질은 정말 인증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가격보다 몇곱절 비싼 고가의 낚시대도 많습니다. 또한 그만큼 성능이 좋겠지요. 그러나 저렴한 가격에 고가의 낚시대만큼의 품질이라면 그것만큼 좋은게 없을것입니다. 손맛이 덜하다라는 사람들도 있지만 손맛 제대로 느끼시려면 토종 30다마 이상이나 떡붕어 떵어리 정도 잡아야 제대로 손맛 보실것입니다. 낚시는 사치가 아닙니다. 각자의 주머니 사정 생각하시면서 최고의 만족과 효율을 내신다면 그것이 진정한 낚시의 참맛이 아닐지요.... 아무튼 새로 대 준비하시는 분들 정말로 추천할만한 낚시대 입니다. 저도 이참에 아버님 선물할것과 낮은 칸수의 제품 더 구매할 예정입니다. 강력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