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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론 장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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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18
장독대 3.3 2대를 구입해서 사용한지 두번째,,,, 첫번째는 향어, 잉어장에서 사은품으로 받은 변강쇠 2호줄에 8호 바늘을 메어 밥은 주려고 낚시대를 수차례 올리다가 바늘 옆을 지나가는 약 45센치미터 가량 되는 향어를 입이 아닌 꼬리 부근에 무난히 걸어 낸 상태로,,, 첫 출조는 일단 성공을 한 상태!!! 이번엔 첫 번째에 자신감을 얻어 터급 자연산 잉어가 살고 있는 양어장 두번째 출조(밤낚시)를 하였습니다. 다른 낚시대완 달리 여러 조사님이 글을 올려 놓은 것 처럼 약 45-50센치미터급 되는 잉어를 첫 수 쉽게 올릴수가 있었지요,,,, 앗 !!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첫수를 올린지 얼마 되지 않아서,,, 떡 밥을 달아서 던진는 순간,,,, 뚝!! 하면서 3번째 대가 부러지는 것이 아닙니까,,, 저로 모르게 순식간에 이런XXXXX, 라고 욕이 나오더군요,,, 왜 그랬을 까요,,, 제가 잘 못 던졌을 까요? 낚시터는 사망이 잘 터진 좌대로 걸릴것은 없던 상태였고,,,, 낚시를 하루 이틀 한 것도 아닌 상태로,,, 제가 잘 못한 것은 없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이후 낚시대 한 대로 밤을 지새워야 했고,,,, 제 기대에 차지 않았던 것인지, 괜히 열이 받은 상태로 밤새 한 마리도 못 잡고,,,,, 아침이 되어서 한 수,,,, A/S가 될런지 모르겠지만,,,, 아뭏튼 저의 장독대 소감은 그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