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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티타늄 VIP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98
2004-07-10
3.2대 장독대 vip 써본결과 내 주위사람이 산다고 하면 권유하고 싶지 않다 잉어와 붕어 몇일을 걸쳐 걸어밨지만 향어 60짜리 개끌듯 끌려 나온다는말 제어가 쉽다는 말에 현혹되어 샀지만 지금 후회한다. 여기 써놓을 상품평들 정말 조사님들이 써놓은건지 의심간다.. 아니면 내꺼만 그런건지... 잉어 50걸었을때 제어가 쉽기는커녕 휨세도 경질대 치곤 너무 많이 휘어지고 그러므로 제어도 쉽지않았다..앞부분은 위어진다해도 밑으로 내려올수록 약간의 휨세를 유지하고 버텨주어야 하는데 붕어 낚시대 모냥 쭉쭉 허리밑까지 휘어져 내려온다.. 잉어 60걸었을때 제어는 커녕 옆에 낚시줄 다 둘둘 말고 다닌다.. 무게감도 가볍지않고 굉장히 무겁네 느껴진다 아마 뒷마게가 무거워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하루종일 이놈들고 챔질하면 팔빠지고 손다 부르트겠다 뒷마개 몇번챔질하면 그냥 스르륵 풀려버린다 ..이걸모르고 무심코 낚시했다간 큰 낭패 볼일 뻔하다.. 2대 구입했으나 모두 같은 증세를 보인다 붕어걸었을때 역쉬 마찬가지다 하지만 뒷마개 풀림현상은 잉어때보다 좀 덜했다 뭔 이유일까..? 개끌듯 끌려나온거라곤 손바닥 만한 붕어가 끌려나오고..나머진 그렇지 않다. 개끌듯 끌려면 강제 집행 할려면..우선 대가 빳빳하고 잘버텨주어야 하느데 이놈 밑고 까불다간 발등 꽉 찍힌다 대가 무거워 챔질도 느리고 경쾌하고 시원한 느낌 얻기 어렵다.. 무게를 써놓은거 보니까 가벼운거 같은데 실제로 수파골드하고 이놈하고 채비다하고 떡밥달고 들어서 던져보면 수파골드가 훨씬 느낌좋다..가벼운 느낌도 팍들고. 한마디로 이낚시대는 가격대비 성능대비 하자품이다.. 상품평 저렇게 좋은말들만 쭉 써놓은거 도대차 어떤사람이 써놓은건지 한번 가서 얼굴이라도 보고싶다. 이런 글들을 보고 구입했다가 난 거금을 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