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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 파도기 (1호/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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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7
저는 개인적으로 낚시는 많을 돈을 투자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찌도 3~4천원, 원줄, 목줄 평가좋은 저렴한 물품을 구입하고 낚시복 따위는 생각도 안해봤네요. (낚시는 장비의 싸움이라고도 하니 비싼게 당연히 좋겠지요..^^) 제가 가진 장비중 제일 비싼게 7만원 짜리 1호대입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쓰시던거 물려받은 정체불명의 묻지마 1호대 그리고 이녀석 이렇게 3개를 운용하고 있습니다만, 그 중에 최고입니다. 저도 반신반의 하면서 샀지만 고민했던 것 만큼 좋은 낚시대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네용. 하나더 구입하고 싶지만 1호대만 3대니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 쓰고 있는 파도기가 아작이 나면 그 때 ^^ 물론 비싼게 좋기는 하겠지요. 하지만 고가의 장비를 구입한다고 괴기가 덥썩 물어주는건 결코 아닙니다. 이 녀석으로 올려본 고기는 대표적으로 (쪽팔린 조과지만 이녀석이 쓸만하다는걸 입증해주기 위해서 적어봅니다) 반유동 - 아홉동가리 43 Cm 전유동 - 벵에돔 33 Cm - 들어뽕 전유동 - 독가시치 - 35 cm (무지막지하게 힘 좋지요...벵에돔은 저리가라입니다.) - 들어뽕 전유동 - 숭어 50Cm 외에 고만고만한 돔이 숭어들입니다. 사용하는데 전혀 문제될게 없습니다. 초보자나 중급자가 사용하시면 좋을것같네요 보호캡이 안맞는 경우가 있기는하지만 (던지기도 전에 뽑다가 초릿대가 나갔다는....--;) 다른 캡을 사서 끼우면 잘맞고 뭐..... 무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