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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카본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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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10
어제 충남 3만평정도 돼는 정말 공기맑고 산속에 있는 계곡형 저수지 에서 밤낚시를 갔습니다 릴 두대 피고 대낚하고있는데......새벽 3시경 수초 쪽으로 공략한 릴대가 엄청나게 앞으로 기울면서 휘기 시작 ....딸랑딸랑딸랑~~~방울이 막운다~~.전에 잡은 어느정도 큰 빠가사리보다 차원이 틀린 엄청난 괴물인것이 확실 .... 10분간 그놈과 혈투를 시작 ........ 나올생각을 안한다 버티는힘이 엄청나다 떡밥미끼를 문거보니깐 잉어 아니면 초어가 분명하다 생각하고 막 끌어올리기 시작 대어는 막요동치고 거이 코압까지 왔을때 뜰채 가없는것아닌가? ㅜㅜ 어쩌지 밑에는 수초와 풀이 많이 자라있는상태라 뜰채로 들어 올리거나 아니면 이대어를 릴대로 들어 올려버려야 할상황 그래 이때 어디함 릴대 성능을 시험해보자 순식간에 힘을주어 들어 올렸다......시커먼게 올라와 바닦에 달싹~ 자를재보니57cm 자연산 잉어 였다 ......바늘은 머털내에서 산 백경바늘에 올라왔다... 엄청나게 짱짱하고 가벼운 릴대 대어가 요동칠때마다 대에전에오는 진동 죽인다 손맛~ 이맛에 낚시하는가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