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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론 장독대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20
2004-07-20
포장 뜯고 한동안 숨이 콱 막히는 줄 알았습니다. 일단 뽀다구에 퍽 넘어 갔습니다. 쫙 펴서 줄(개평 변강쇠 줄)감고 채비 후 흔들어대니 휙휙 피아노 소리가^^ 샀으니 써봐야지 가까운 저수지로 냉큼 출발.. 입수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찌가 쑤우욱 확 챔질 순간 대가 뿌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비록 작은 붕애 몇 수로 만족해야 했지만 휨새하나만은 여느 비싼 경질대 저리 가라였습니다. 이런 낚시대 이렇게 싸게 줘도 되는 겁니까!! 뽀다구에 휨새에 가벼움에 대만족 다만 줄감개가 생각보다 쬐끔 부실 다른 건 대만족 여러분 적극 강추 입니다. 바낙스 보론도 좋지만 가격대비 장독대가 더 나았으면 나았지 부족한 거 전혀 못 느꼈습니다. 좋은 걸 좋다고 그러니 너무 노여워 마시고 함들 써 보시고 말씀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