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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티타늄 VIP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91
2004-07-08
드뎌 오늘 잔뜩 기대하고 받아보았습니다. 잉어 잡으러 낼 출조할라고 이것저것 셋팅하고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우선 첨 딱 본순간 음 생각보다 별론거 같은데 라는 생악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대를 하나 하나 쭉펴고 본순간 오~ 감탄사가 나오더군요.. 우선 최고경질대라고 해서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빳빳 그자체는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줄매고 쭉 당겨보니 전 32대 구입했지만 4칸대도 앉아서 던질거 같은 느낌..좋았고 낭창거림도 없고 휨세도 당기면 당길수로 밑으로 쭉 내려와 받쳐주는것이 경질대지만 어종안가리고 손맛 톡톡히 볼것같은 느낌이였습니다. 그러나 손잡이 바로 윗부분 표면처리가 불안정하고 기포같은것과 마치 코팅처리할때 돌가루가 날린것처럼 거칠하고 이물질이 묻은거 같았습니다. 상품 스티커도아예 안붙였으면 더 좋았을껄 하는 생각이 듭니다..확~ 띠어버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그래도 차마 못띠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스티커 끈적끈적한것에 벗겨질까바서리.. 대를하나하나 빼서 유심히 보니 보이는곳은 깔끔하지만 맞물리는근처 기스가 쫙 쫙..사용하는데 별 무리는 없겠지만 물에 담가보기도전에 기스 쫙 간거부터 보이니깐 기분은 좀 그렇더군요 상품은 대체적으로 만족하지만 마무리까지 깔끔했으면 기분이 참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하지만 이놈 펴놓고 낚시할 생각하니 맘이 뿌듯해 지는군요.. 100가지를 다 잘하고 1가지를 실수해도 사람은 그 100가지는 잊고 1가지를 더 오래 기역한다는 것을 머털낚시 관계자분께서 신경 써 주셨으면 합니다 날로 번창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