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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글루텐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37
2004-06-02
처음에는 노지에서 서봤는데요~~별 조과가 없더군요... 짜장만 여섯수 정도.. 근데 양어장에서 함 서봤는데요.. 원래 양어장은 집어 싸움인데..이모 글루덴을 콩알로 떡 하니 달아서 넣는 순간 1분도채 않되서 찌가 "쭈욱"하고 솟는거 있죠.. 처음에는 붕어들이 올라오다가 나중에는 잉어들의 반란이 시작이 되더군요.. 제가 낚시하면서 붕어말구 잉어가 집어된적은 요번에 처음입니다.. 세상에 뭔 잉어 때들이 우굴우굴 몰려 오던지.. 하여튼 그날 잉어만 11수 정도 했구요..붕어 45수 정도 했습니다.. 팔이 아픈 이모 글루텐이네요.. 정말 끝내줘여..함 써보세요..세상에 잉어가 집어 된다니깐요.. 팔 아플 생각 하시고 함 써보세요.. 강 춥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