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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티타늄 VIP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36
2004-05-27
솔직히 중층 첨입니다. 맨날 바닦만 하다가 중층이랍시고 손을 댔는데... 중층대.. 비싸더군요.... 하나 장만할려면 마누라에게 긁힐 바가지가.. 그러다가 맘에 간 것이 하우스에서 쓰려고 사둔 티타늄.. 이게 좀 경질이라고 했으니 여기다가 줄 매고 던지면 뭐 중층대 비슷하겟지.. 줄매고 던졌습니다... 헉.. 잘 못 던졌습니다... 좀더 뒤로 땡껴서 앞치기를 할려다가 손을 놨습니다... 그런데... 잘 나가데요.... 살짝만 앞치기해도 원하는데로 제대로 투척되더군요... (바람도 꽤 불었는데..) 그거야 그렇고 일단 고기가 걸려야 하지안겠습니까... 자 붕어야 모이라... 한번 두번 헛챔질하고... 3번째 넣고 담배 꺼내는데.... 헉 찌가 쑥내려갑니다. 왔당.. 바로 챔질.. .. 양어장 대표 더군요... 27cm 정도.... 근데.. 제가 급하게 당겼는지... 손맛이고 뭐고 바로 좌대까지 날라와서 박히더군요.. 흐흐... 그 이후로 계속되는 챔질에 어깨까지 뻐근하고.. 결국 담배는 피지도 못하고.. 장독대... 만약 중층대 살돈 조금 모자라시면.. 강력히 추천합니다.. 써보세요.. 장난 아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