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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찐깻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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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1
소위 낚시인들에게 전천후란 말을 듣는 떡밥들을 살펴보며 모두들 가장 선호하는 떡밥들일것이다. 집어제로 입질용 떡밥으로... 그쓰임새가 다양하여 약방의 감초인냥 여기저기 첨가되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두루 사용을 하곤 한다. 나에게 있어 전천후 떡밥중에 신장어분은 당연 으뜸이라 할수 있다. 집어제로 쓰일때는 기본 떡밥으로, 입질용 떡밥으로 사용 될때엔 글루텐과 혼합되어, 또는 단품만으로도 그위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대부분의 대상어종들이 양식용으로 키워져 방류된 어종들이라 어분계통의 미끼에 길들여진터라 그런지도 모른다. 특히나 고운 입자로된 신장어분은 활성도가 활발 할때엔 콩알낚시로 활성도가 덜어지는 요즘 같은 시기엔 집어제로도 널리 첨가하여 쓸수가 있어 그 쓰임새는 과히 전천후라 하겠다. 간혹 나는 고운떡밥 종류와 혼합하여 예전의 콩알낚시의 맛을 느끼곤 한다. 아주 찰지게 그러면서도 부드럽게 개어 바늘에 아주 작게 살짝 꽤어 달고 던지면 비록 입질의 폭은 좁으나 깜빡하는 입질이 짜릿해 곧잘 사용하기도 한다. 그러다 보면 예전의 순박(?) 했던 붕어들을 다시 대하는듯 하기도 하다. 이렇듯 신장어분은 그쓰임새가 다양하여 애용하는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