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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티타늄 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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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07
언젠가 꼭 사야지 하던것이 벌써 수개월 장독대 한대 사야하는데 경제적인 문제로 보론 옥수로 계속 손이 가는 바람에 자꾸 놓친다 그런데 32대가 필요해서 머털을 들어왔더니 티타늄이 나왔다고 한다 하루 이틀 낚시할것도 아니고 일주일이면 4,5일을 낚시를 다니는데 그래 저지르자 하고 구입했다 혹시나 하고 채비를 정돈하고 스윙 엇! 아주 손쉬운 투척에 입이 슬쩍 벌어진다 동료 조사가 수파대를 구입하지 왜 그걸 구입했냐고 한다 이거 한번 스윙해봐 그냥 하며 낚시대를 건네줬다 어라? 내꺼(수파대)보다 가벼운거 같네 그러면서 휘익 아 좋다! 정말 크크 거봐라 이달안에 취재를 위한 더 긴 장대를 마련해야 하는데 무조건 결정났다 배수기철이라 아직 이렇다할 조과를 올리지 못해 진정한 장독대 티타늄의 손맛을 아직은 보지 못했지만 내 마음은 자꾸 물가에서 파이팅하는데 도움을 줄 이 낚시대를 펼칠 모습에 부풀어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