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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티에스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76
2004-05-24
5/22일 봉제지로 출조를 하였는데 시간은 아침 5:00시 저수지 수면은 잔잔하고.. 날씨는 조금 쌀쌀한편 어디서도 고기 낚는 소리는 들리지않았는데 처음 사용해보는 천하무쌍과/GTS섞어서 .. 채비를 투척하자 마자 갑자기 사라진찌.. 낚시대를 드는 순간 / 철퍼덕... 조용하던 저수지와 사람들의 시선.. 역시 실력도 실력이지만 떡밥이 좋아와 되는구나를 다시한번 실감하고... 고기밥을 갈려고 들면 고기가 옆구리에 걸려 나오고 / 아가미에 걸려나오고 아무튼 집어는 짱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