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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론 장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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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18
저번에 가인 3.6칸대를 구입해서 빛을 못보다가..이번에 장독대(보론2.5칸)를 구입을 해서 간만에 출조를 했다...물론 내가 잘 가는 저수지 포인트에서 용성 슈퍼포인트 2.5와 같이 쌍포를 준비를 해놓고 열심히 떡밥을 갈아 주다 보니..벌써 새벽 1시...쩝..불길한 예감이 들면서...옆에 동생한테 잔소리를 들어가면서.......허걱...찌가 주욱 올라온다..지금것 보던 피래미 입질하고는 틀리다..힘차게 위로 챔질...태어나서 첨으로 피아노줄 소리를 들어봤다..대략 60cm 잉어가 나오는 것이었다..내가 초보라서 그런지 제압을 잘 못해서 주위에 낚시대는 거의다 헤집고서 끌어 올린것이다...그래도 주위 분들이 착하신 분들 이라서 그런지 별로 신경을 안쓴다..잉어 한수로 새벽낚시는 마감을 하고서...아침 9시경부터 체고가 무지 큰 떡붕어들을 40여수 한것 같다. 이날 용성 슈퍼 포인트하고 장독대 보론하고 사용을 해봤는데..둘다 비슷한것 같고 장독대가 조금더 경질이지 않나 생각이 든다. 그리고 장독대는 손잡이 부분에 떡밥들이 잘 안들러 붙더군요..전 초보라서 오른손으로 떡밥을 개고, 오른손으로 떡밥을 달고, 오른손으로 투척을 하느라 항상 낚시대 손잡이가 지저분한데..장독대는 그런 점에서 아주 좋더라구요..낚시 초보이신분들이 사용하시기에 진짜로 좋은 낚시대인것 같아요. 제가 첨에 낚시에 입문을 했을때..인터넷사이트에서 셋트로 구입한 낚시대를 사용했었는데요..별로 좋지가 않더라구요. 근데 장독대 보론은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을 무색할 정도로 추천 할만한 낚시대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