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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티타늄 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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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11
5월8일흐린날씨에도불구하고장호원에있는 00낚시터.. 잉.향.붕.장어.메기 대물터로알려진곳.1시간걸려 오후4시경 도착.. 저는 이낚시터와 인연 맺은지 1년임다.장어에 빠져서... 그날은 비가와 뒤숭숭한 마음으로낚시하는중에 앞쪽조사님의챔질 그리고 고기와의 사투를보게되었는데요.글씨얼마나 큰 대물인지 얼마안가 고기모습도못보구 낚시대가 딱하고부러지는 모습을보고 나에게도 저런고기가걸리면 어떻하나 마음이 조마조마 잠시후 다른족에서도 뚝하는소리....겁이나드라구요... 시간이흘러 내게도 입질 챔질 우와 무겁고 쎄다 힘괘나쓰더군요.. 겁이절로나더라구요..이께왠일일까요..손맛부터 죽이고 고기제압도 꽤 제대로 되더라구요...옆조사님 조심하시라고 충고하시더라구요...뜰채준비 건져내는데 안되두 족히70cm향어 그후로종종 올라오는데 손맛휨새제압죽이더라구요.. 대물걸면 어떤낚시대는 초릿대부근이 돌아가는 현상이 발생되는데 이건꺼떡없이 죽이더라구요.. 참고로 저는3.2칸대임니다..앞치기도 잘되고,봄에는 수초 구멍치기도가능하고 아무튼 후회없는 선택을 한것갔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