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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론 장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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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19
보론 장독대... 우선 은성사의 ****보다 가격이 저렴 하여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속으로는 반신반의 했죠. 구리구리2대보다는 오히려 제대로된 한대가 더 낳지 않나 하는 생각이 자꾸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MTF 낚시대 잘 만듭니다. ^^ 국내 제1의 쇼핑몰을 자부하는만큼 낚시대가 가져야할 탄성이나 튼튼함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가격은 이가격으로 만드시는지 ^^ 우선 도장상태를 확인했습니다. 멋있다고 괴기 더 잘잡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맘이 그렇습니까? 품질이 나쁜 낚시대와 좋은 낚시대 차이는 각 마디의 끝과 코팅라인. 로고라인의 차이 인것 같습니다. 장독대의 테이핑의 깔끔함은 정말 흡족했습니다. 또한 테이핑후 한번의 도장처리 때문인지. 테이핑의 깊이가 느껴지고요. 왠만한 충격이나 긁힘에도 끄떡 없습니다. 보론대 하면 투박하고 무겁다..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대물낚시에 가장 어울리는 낚시대라는 생각에 사용하게 된것 인데요. 이거 모양만 보론대인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가볍습니다. 대물낚시분만 아니라 이제는 보론대로 양어장 콩알 낚시를 즐길수 있을것 같습 니다. 회사 동호회 정출에 채비채우고 출조.. 회사분들 모두 역시 보론 장독대라는 말에 모두 한번씩 던져 보겠다고 아우성인데 모두들 흡족해 하며, 역시 라는 말을 감추지 못합니다. 봄이라 역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바람이 불면 멍하니 저산 바라보며 바람이 조금 자기를 기다렸는데요. 몇번의 품질,. 깜빡거리다가 올리는 찌,.. 챔질.. 챔질하자마자 바로 고기가 튀더니만 옆 낚시대를 향하여 쨉니다... 오. 안되!!!! 스키.. 스키를 테우려고 하니 정말 그냥 스키가 타집니다. 낚시대가 전체적으로 휘어 조절이 안되던 낚시대와는 달리 강력한 허리힘이 붕어를 딱 받쳐주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이날 월은 아니지만 25-29짜리 붕어를 40수를 했습니다. 들어가면 입질이오는 야구공만한 구멍에 쏙속 잘들어가니... 이런 대박을 맞은것 같습니다. 이정도 잡으면 손바닥과 손가락에 굵은 살이라도 잡힐텐데.. ^^ 명물입니다. 싸고 빳빳하고, 튼튼한 그리고 끝없는 a/s를 받으시려면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