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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모리1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61
2004-05-17
예당지에서 잠도 못잤다~~~~왜?...ㅋㅋ집어를 넘많이 해버려서...2.9대 장독대 쌍포에 집어는 휘모리 빨강 미끼?..다크호스였다...한쪽에 입질들어와서 땡기고있으면 한대가 차고나가는통에 여자친구가 정말 그리웠다~~ㅡ.ㅡ;;으으~~혼자서 진땀빼고.....다음날아침 살림망 거의다 채워져서 더이상못넣을거같아서 철수....쬐메 아쉽지만 나왔다~나오면서 예당지 관리인 아저씨한테...그자리 다른사람 주지말고 놔둬달라고 부탁했다~히히히~~^^우리 외삼촌 들어가라할라그~~아마 대박날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