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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티타늄 VIP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36
2004-04-06
올 겨울에 2.5칸 두대를 샀습니다. 처음 개시하는날 3번대가 사정없이 부러졌어여.. 하우스에서 수심 맞추다가 좀 무리하게 댕겼더니 사정없이 부러지더만여....머털에 연락했더니 아주 친절하게 교체를 해주시더군여...그리고는 별 말썽없이 잘 썼어여.... 겨울 하우스 조황도 아주 좋고.. 장독대의 위력을 만끽하며 날풀리면 물낚시때에도 써야지 하며 봄을 기다렸습니다. 얼마동안 돈을 모아서 드디어 날이좀 풀리고 해서 없는 돈에 장독대 2.9칸 하나와 3.2칸 하나, 이렇게 두대를 장만을 했습니다. 부푼 가슴으로 낚시대를 피고 한껏 거드름을 피우며 3.2대를 드리우고 다음으로 2.9칸을 펴서 수심을 맞추고 있는데, 이게 웬일입니까..... 텅~~ 하는 소리와 함께 2번대 끝이 부러져버린거예여.... 지난번에도 하나가 부러지더니만 겨울 내내 어복이 좋더니 이번에도 또~~~ 어복이 좋을런지 모르겠지만 살때마다 한대씩이 어이없이 부러져버리니 상품에 대한 신뢰도가 왕창 무너져 버리더군여 믿었던 장독대가 부러지다니.... 챙피한것도 이만저만이 아니고 부랴부랴 수리를 해서 쓰기는 했지만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3.2대는 다른 낚시대하고 을때의 무게는 별로 차이가 안나는것 같아여, 좀 무겁다는 생각이 드네여. 2.9하고 3.2하고 길이 차이는 얼마 안나는데, 무게차이는 좀 있는듯.... 제작시에 좀더 세심한 고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