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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 찌케이스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98
2004-04-25
저는 이전에 녹색찌통에 찌를 넣고 잘쓰는 찌는 그냥 낚시대와 같이 집에 넣어 낚시를 다녔는데요. 찌통에 찌가 서로 부딧쳐 한번도 쓰지 않은 찌가 엉망이 됩니다. 또한 붕돌을 맞추어 매달아두면 찌를 꺼낼때마다 걸리적 거리고... 더욱 문제가 되는것은 낚시대와 찌를 같이 낚시집에 넣어두면 낚시대와 찌가 부딛쳐 낚시대에 기스를 남기게 됩니다... 큰 맘먹고 산 비싼찌와 낚시대가 정말 관리 소홀로 망가지는 순간이죠.. 이 찌통 ,, 참쓸만 합니다. 사진에는 딱 6개만 넣었지만요 스폰지에 칼집을 넣어 저는 10개를 넣어다니고 있습니다. 사진처럼 찌고무를 이용하여 붕돌을 고정시켜 다니시면 언제든지 빠르게 채비교환이 이루어 집니다. 3500원 투자할 가치가 10배 있습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