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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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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08
장독개 골드...이거 사람 게으르게 보이게 합니다... 주로 36칸이나 28칸 사용하는데 한 참을 하다보면 일어나기 구찮아서 앉아서 던집니다...ㅡ.ㅡ;; 봉돌에서 약 20cm위쪽으로 줄을 잡고 왼쪽 옆구리 뒤쪽으로 왼손을 쭉 뺀 상태에서 낚시대 탄력을 이용하여 초릿대를 살짝들어주는 느낌으로 던지면 날아가는 소리도 없이 수면위 10cm를 유지하며 원하는 구멍에 들어갑니다... 저번주엔 28칸 쌍포로 2시간쯤 밑밥을 주고있었는데 아침 10시쯤에서야 붕어가 붙더군요...5연타로 8~9치급 짜장을 집행했는데...ㅎㅎㅎ..제 생각에도 너무웃겨서 말도 안 나옵니다. 수심 80cm에 찌를 중간까지 올리는 입질.. 찌를 올리는도중 챔질하면 나오는데..제가 워낙 전투낚시를 좋아해서리...챔질과 동시에 강제집행합니다...조금이라도 살살 채면 수초에 감겨 고기 떨어지고 들어온 붕어 다 나가거든요. 암튼 좌대타서 의자에서 엉덩이 한 번 안 떨구고 대 던지고 붕어 건지고하는 모습을 보니 뒤에서 구경하던 분들이 기도 안차던지 아무소리 안하시고 그냥 가시더군요... 대 던지고 찌 세우는시간 10초 들어온 붕어 입질받는시간 15초 붕어 끌어내는 시간 3초...(정말입니다..수심도 얕고 찌를 많이 들어주니 있는 힘껏 잡아채면 6~7치급은 바로 발바닥앞에 떨어집니다...8~9치급은 한 번 수면위로 튀어올라온 후 수상스키 타듯이 그냥 개 끌려나오듯이 나옵니다) 대 밑부분이 돌아가는 느낌이 있엇으나 워낙 순식간에 끌어내는터라 사용에 이상이없고 강제집행능력 대단합니다. 앉아서 앞치기 하는게 얼마나 편하고 큰고기 잡는데 도움되는지 아실분은 사실겁니다....사실 티타늄 44칸도 종종 앉아서 앞치기 하는데 팔꿈치에서 미끄러지지만 않으면 제 구멍 그냥 들어갑니다...ㅎㅎㅎ 장독대 시리즈 추천 할만 합니다...하지만 무게 중심이 앞쪽으로 쏠려 전체중량은 가벼워도 펼친대의 중량은 다소 무거운 느낍입니다. 이점만 개선하면 완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