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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티타늄 VIP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97
2004-04-12
2.1칸하고 2.9칸을 가지고 성지골로 들어 갔다. 손맛터에서 먼저 시작했는데 입질이 없다.... 짜증이 나려하는데 사장님 오셔서 송어 잡아내려 하는데 거기서 하라고 한다. 1호지 1800평 플라이와 루어을 하고 있다. 거기에 대낚을 펴니 눈이 똥그래진다...ㅎㅎㅎㅎ 하여간 투척후 10분후에 찌을 쏙 끌고 들어간다..... 핑소리가 나면서 세상에 장독대 티타늄이 U자로 휜다.... 낚시대가 우는데....그소리가 참듣기 좋다.... 하여간 끌어내보니 50cM에 빵이 대단하다...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일반낚시대 가지신분이 옆에 앉는다... 이런 계속 떨구고 엉키고 장난이 아니다. 역시 비교우위가 느껴지는 순간이다.... 이읔고..송어가 목줄도 잘라버린다... 옆에서 보기에 딱하다... 역시 대물에는 연질대 안되는군... 하여간 한30여수 끌어내니 어깨가 뻐근하다... 잉어보다 송어가 훨씬 힘이 좋고 ...낚시대가 우는 소리도 좋아야 낚시의 기쁨이 배가 된다는 것을 느낀 하루 였습니다... 대물낚시에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