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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론장독대 받침대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67
2004-05-20
경기 장호원?충북 감곡[애매한 곳이라]의 대물낚시터인 거일에서 입질이 없기에 멍하니 있다가 찌가 살짝 내리기에 순간적인 예지에 의해서 채는데 힘을 무지하게쓴다. 옳다구나 보론장독대를 시험할기회다. 하고 낚시대를 세우려는데 힘을 얼마나 쓰는지 세워지지 않는다.3호줄이 터질것 같아 어거지로 대를 세우고 당겨도 여전히 버티는 넘~! 대의 초릿대부분을 머리뒤에까지 [각도로 치면120도 정도] 이래도 안부러지려나?[그러면서 은근히 걱정] 어허라~!그 힘을 쓰던향어가 끌려온다. 짱짱하다.대물대로도 손색없다. 단점이라면 끝부분이 약간 무거운 느낌이다. 낚시대를 펴서 볼때... 하여간 100점만점에 95점이다. 아주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