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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론 장독대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93
2004-03-12
이번에 노지에서 (유료터)낚시를 했습니다. 물론 보론 33으로 말입니다. 그런데 날씨가 추워서 바람도 많이 불고 고생심했습니다. 귀가 시려워서 그런데 찌는 미동도 않는것이었습니다. 한 3시간정도 집어를 했는데 찌가 살짝들려 올라가길리레 확 잡아챘더니 도저히 낚시대를 들지 못했습니다. 뭔가 큰것이 물었구나 생각했습니다. 이곳 낚시터입구에 현수막안내문 "대구리방류" 겁이 났습니다. 낚시대 부러질까봐 .... 한 십여분버티기를 하자 그놈도 지쳤나봅니다. 딸려 나오는데 이게 입에 걸린것이 아니라 꼬리에 걸렸습니다. 팔이 얼럴럴했습니다. 그래도 보론대 안부러졌습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