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본상품
  • 상품이
    없습니다.
사각 찌케이스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92
2004-03-14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장비 하나둘씩 장만하는 재미에 폭 빠져서 주머니가 늘 비어있습니다. 경험이 많지 않아서 하나하나 살때마다 이리저리 많이 재고 삽니다. 가격도 비싼걸론 많이 안사고요. 찌케이스 역시 목적이 찌 보관이니 안전하고 실용적이면 다른 부분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찌케이스라는 것을 처음 사서 사용해 보았는데 일일이 pvc원통의 뚜껑을 열었다 닫았다 하지 않아도 되고 꺽이거나 찌에 흠이가는 일은 전혀 걱정하지 안아도 되니 너무 편하더군요. 아직도 찌케이스 하나 없어서 일일이 원통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조사님들 값도 싼데 한두개 장만해 보세요. 처음 샀을때 바닥의 빨간 천이 자꾸 들리더군요. 그래서 강력 본드로 고정시키고 중간의 스폰지를 조금 잘라서 4개씩 8개를 보관 했습니다. 융단폭격 아프리카 아시나여? 그찌를 왼편에 길이별로 2.2 넣었구 오른편엔 전부터 쓰던 찌를 넣었습니다. 넘 이쁘고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