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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치(미늘없는바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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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18
미늘없는 바늘은 중층/내림하는 분들이 뜰채쓸때 편하니까 쓴다고 알았습니다.. 후킹이 잘안되고..후킹된 고기를 놓치기쉽고..지렁이등 생미끼끼면 잘 빠지고, 등등..전 바닦낚시만 해서 상기이유로 미늘없는 바늘은 피해왔는데... 하우스 낚시하면서--뜰채쓰니까--다이찌를 쓰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거 정말 편하네요...옷이든 뜰채든 어디 걸려도 쉽게 빠지고, 고기에 상처도 안입히고 바늘빼기도 쉽고, 후킹 100% 성공됩니다.. 지렁이 끼면 조금 잘빠지긴 하지만..넘 장점이 많네요..... 바늘채비 해가지고, 겨우내 하우스에서 한번에 발갱이 40~50Cm급 3~4마리씩은 걸어냈는데, 바늘을 지금보니 무뎌지지도..뻗지도 않았더군요.. 생전에 아버지는 불교 믿으시는 어머니가 "나는 방생하는데,당신은 잡아드리우. 죽어 그죄를 다 어찌할꼬." 하시면, "고기잡았다 놔주는 넘이 더 XX이야~~ 주둥이 다째놓고,지맘 편하자고 놔주는 넘 이 더 XX넘이지..난 다 먹을라고 잡는다~~~" 하시던 말씀이 생각나네요... 어머니나 마누라가 다 불교라 붕애를 절대 집에 가져오지 못하게하는 바람에 잡은고기 놔주며 괜시리 주둥이보면 죄책감도 조금 들었었는데..이바늘로 잡으면 전혀 상처가 안나더군요...전에 쪼만한 고기가 바늘이 좀 깊이 박히면, 뜯어내듯 바늘을 뽑아 주둥이가 거의 다 찢겨나가는 일도 비일비재했는데...이바늘은 그럴일이 없습니다..조사님들 미늘없는 다이찌바늘을 강력히 추천합니다....